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안용운 목사)가 출범 이후 첫 이단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부산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옥수석 목사)와 연제구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서창수 목사)가 주최했고,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성욱 목사)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25일 거제교회(담임 옥수석 목사)에서 진행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부산, 신천지, 이단대책, 세미나, 성시화운동본부, 탁지일 관련기사 [ 기획특집 ] 지으려는 신천지, 막으려는 시민들 [ 예방과 대처 ] 부산, 신천지 건축 반대 침묵시위 [ 예방과 대처 ] 부산지역교계, 이단대처연합의 모범을 보여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