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래전부터 “지역을 다스리는 영들”(territorial spirits)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대해 우리가 대적하는 활동을 해야한다는 주장들이 있었다. 이단들과 사이비 종교지도 자들에 의해 국내 · 외적으로 주장된 바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가르침에 미혹되어 그런 생각을 있을 수 있는 생각으로 여기고 있다. 먼저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의 기본적 주장을 언급하고, 이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 논하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지역귀신, 피터 와그너, 영적 전쟁 관련기사 [ 포커스 ] 인터콥 과연 정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