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담임 신옥주) 피해자들에 의해 ‘신옥주 집단 피해자 대책위원회’가 창립 되었다. 지난 5월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신옥주(은혜로교회) 피해자 및 피해자 가족 2차 기자회견’ 이후 석 달 만에 피해자들이 다시 모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신옥주, 피지, 기자회견, 피해자, 폭행, 폭언 관련기사 [ 이슈 ] 은혜로교회 피해자들의 눈물 [ 이슈 ] 아내가 집을 떠났다 [ 이슈 ] 은혜로교회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은 피조물”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