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대학교(노세영 총장, 서울신대) 이단대책위원회 '마침표'가 4월 10~12일에 이단 대처 행사를 열었다. 이단경계예배와 이단세미나를 비롯해 카우만 광장에 부스와 판넬을 설치해 회원들은 학생들에게 주요 이단의 교리와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