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 장기후원자인 정철 목사와의 인터뷰를 서면으로 진행했다. 2001년 미국 유학 중 이민목회에 대한 사모함으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그는 미국 뉴저지 예인교회에서 12년 째 사역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철 목사, 후원자, 이단 사역, 미국 뉴저지, 예인교회, 현대종교와 나 관련기사 [ 전체 ] 작은 나를 들어 사용하시는 하나님 [ 전체 ] 후원은 내 삶의 십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