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아 안에서 형제, 자매된 여러분! 안녕하세요. 종말론사무소의 윤재덕 소장입니다. 지난 달은 어떠셨나요? 대화할 수 없는 상대에게 먼저 말을 건네고, 사랑할 수 없다고 생각한 사람을 사랑하고자 애쓴 한 달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종말론사무소, 메시아, 벌거벗은 임금님, 착각, 행진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의 문제는 종말론의 문제 [ 신천지 ] "신천지인과 대화하기 위한 고생 매뉴얼 [ 신천지 ] "2019 신천지 동향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