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로, 올바른 인성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것이 바로 공감과 배려와 소통능력이다. 박옥수 집단은 소통수단으로 소송과 폭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뉴스앤조이」에는 “12살 소년 각목 · 전선으로 때린 기쁜소식선교회 목사”라는 제하의 기사가 다음과 같이 게재된 바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박옥수,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인성교육, 정동섭 관련기사 [ 구원파 ] 박옥수 구원파의 인성교육(mindset education)은 중단시켜야 할 교육 프로그램이다(1) [ 구원파 ]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해외 목회자 세미나로 미혹 [ 구원파 ] 온고을인성교육원, 기쁜소식선교회 유관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