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황건구 목사, 이대위원장협의회)가 지난 7월 13일 9월 총회를 앞두고 다시금 머리를 맞댔다. 이대위원장협의회는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담임)와 인터콥선교회(본부장 최바울 선교사, 인터콥)의 신학적 문제에 대한 각 교단별 입장을 다시금 정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8개 교단, 이대위, 교단, 이단, 전광훈, 인터콥, 최바울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광훈 목사 그리고 인터콥 이단 시비 매듭짓나 [ 이단/말 많은 단체 ] 정치 활동과 이단 시비로 말 많은 전광훈 전력 [ 교계/세미나 ] 보수정치 아래 정체를 감추는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