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일간신문 「중부매일」 독자권익위원회 회의에서 전능신교대표 양향빈,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관련 논의가 있었다. 「중부매일」 독자권익위원회는 사회 전반의 다양한 의견을 지면에 반영하고 독자들의 알 권리와 독자의 권익 옹호를 위해 2005년 6월 10일에 발족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신교, 독자권익위원회, 충북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난민법 개정안, 그 득과 실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동향 업데이트 [ 이단/말 많은 단체 ] 난민법 개정안 발의한 법무부, 반발하는 전능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