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대처를 위해 힘써온 빛과소금교회 담임 최삼경 목사가 목회 현장에서 은퇴했다. 동시에 원로목사 및 공로목사로 추대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최삼경목사, 빛과소금교회, 이단대처, 은퇴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최삼경 목사 은퇴 기념문집 『사십』 발간 [ 교계/세미나 ] 고 탁명환 소장 25주기 추모예식 및 e자료집 헌정식 [ 이단/말 많은 단체 ] 일본 「크리스천투데이」 탈퇴자와의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