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가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 종교부지(종5)를 불법전매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받는 가운데, 건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이 다시금 피켓을 들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불법전매, 하남, 종교부지 관련기사 [ 하나님의교회 ] 하남시 감일지구, 하나님의교회 건축 허가 우려 [ 하나님의교회 ] 하남시, 하나님의교회 건축 불허가 처분 [ 하나님의교회 ] 하남 감일지구 엄마부대, 하나님의 교회 건축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