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 이단상담소(소장 탁지일 교수)가 주관한 “목회자 이단사이비 대책포럼”이 열렸다. “최근 이단 포교전략 분석 및 교회별 예방대처 매뉴얼”이라는 주제로 11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브니엘교회(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천로93번길)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 목회자 및 사모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탁지일, 포럼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캠퍼스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 개최 [ 교계/세미나 ] 부기총·부산성시화, 이단 광고 게재 일간지 강경 대응 [ 교계/세미나 ] 회심을 넘어 회복을 꿈꾸는 부산 이음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