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회적 사이비종교와 피해를 예방하고 법적 규제를 하겠다는 취지로 설립된 유사종교피해대책범국민연대(유대연, 이사장 진용식 목사). 유대연이 지난해 12월 23일 공식홈페이지를 개설해 본격적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유대연, 홈페이지, 진용식 목사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종교 자유 OK, 종교 빙자 사기 NO [ 전체 ] 유사종교 피해대책 범국민연대, 사이비종교 법적 규제 촉구 [ 교계/세미나 ] 이단 예방과 대처를 위한 움직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