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한익상 목사, 협의회)가 11월 21일 충남 천안 빛과소금의교회(담임 유영권 목사)에서 교단별 정기총회 이후 첫 정례회의를 열고, 이단 문제에 대한 교단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대책, 교단별, 연합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기타 ] 세이연, 안기총, 기독교이단학회 이단 대처 [ 교계/세미나/기타 ] 한교총, 이단사이비 공동 대처하기로 [ 전체 ]2024년 교단별 이단 및 말 많은 단체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