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KWMA 선교지 이단 대책 실행위원회(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 발족식은 4월 10일(목) 오전 10시 30분, 서울에 위치한 KWMA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양형주 목사(부위원장 겸 코디네이터)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KWMA, 선교지, 이단 관련기사 [ 전체 ] 이주민과 이단 [ 이단/ 말 많은 단체 ] 미국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는 사이비 단체: ICOC, ICC, RCW [ 전체 ] 아프리카의 한국 이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