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편집 09.24 (목) 19 : 44
전체뉴스
20,244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한국교회언론회, “동방번개 지난해 신문광고만 663회”
현대종교
2014.10.24 14:48 입력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지난 9월, 모 중앙일간지에 게재된 동방번개(전능하신 하나님 교회)의 전면광고를 지적하면서, 언론이 이단 세력의 후견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언론회는 지난 9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동방번개가 신문언론에 광고한 횟수만 지난해 663회이며, 수십억 원에 달하는 광고비를 단기간에 쏟고 있다고 말했다. 동방번개는 양상빈이라는 여성을 재림그리스도로 믿는 중국계 이단사이비단체다. 동방번개는 2012년 시한부종말론, 살인, 폭행 등으로 중국 사회에 반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왔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코리안드림』펴낸 문현진, 언론 주목에 경계 필요
신천지 만국회의, 세계지도자 진짜로 많았나?
주요뉴스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예장통합, 이단 예방 교육자료 제작
여호와의 증인 왕국회관 탐방기
요한계시록 반증 세미나 개최
경북 청도 신천지 성지화 저지 결의대
신천지 피해 가족, 과천서 기자회견
예장통합과 합동 교단, 이대협 탈퇴
여호와의 증인 피해자 돕는 ‘탈증인들
2026년, 여름단상
프랑스의 한국 이단과 미빌루데스(Mivi
메일보내기
한국교회언론회, “동방번개 지난해 신문광고만 663회”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