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이만희 재판 등 사회적 질타를 한 몸에 받는 이 시국을 어떻게 헤쳐 나가고 있을까? 신천지는 그 어느 곳보다도 빠른 변화를 수용하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었다. 신천지의 포교 활동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위축되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