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제가 일주일동안 한 일은 하루에 잠 자는 시간과 밥 먹는 시간을 제외한 16시간 정도를 자신을 죽이고 과거와 현재와 자신이 계획했던 미래까지도 버리고 모든 사람이 우주와 하나가 된다는 생각을 하도록 수련을 했습니다. 결국엔 사람이 영원히 사는 신이 되고 완전한 인간체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 친구는 수련에 방해가 된다면 학교까지도 그만둘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5년 7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마음수련, 종교, 우승철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