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교복을 입은 여동생 옆에 앳된 얼굴의 사회 초년생 오빠 둘이 앉아 있습니다. 엄마가 신천지에 빠진 것을 알고 여동생이 교회 다니는 친구를 통 해 이단상담실을 알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아직은 부모의 보호와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의 힘만으로 엄마를 신천지로부터 되찾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1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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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 조하나, 신천지, 탈퇴자, 회심,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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