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발생 이후 대구 신천지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탈퇴한 김지민(가명)씨. 김씨의 탈퇴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스스로 노력한 결과다. 김씨의 신앙생활과 탈퇴 과정에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2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탈퇴, 대구 관련기사 [ 신천지 ] 탈퇴의 통로 되어준 현대종교 [ 신천지 ] 신천지 탈퇴에서 회복까지 [ 신천지 ] 신천지 탈퇴자들의 잃어버린 청춘, 반환 물꼬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