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99년 9월 다락방 전도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2001년 8월부터 워싱턴 임마누엘교회 부목사로 사역하다가 2009년 12월을 마지막으로 다락방을 떠난 목사이다. 내가 다락방에 참여하게 된 것은 아버지 이재덕 목사제9대 전도총회장의 권유 때문이었다. 나는 1993년 가을 다락방이 서울에 처음 시작할 때부터 류 목사 강의 테이프를 들었고, 신대원에 입학한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다락방에 참여하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탈퇴, 류광수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나는 왜 다락방에 빠져들었나?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범죄 목사 처벌하라”, “RUTC 헌금 내역 공개하라!” [ 이단/말 많은 단체 ] 류광수 다락방의 위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