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구원파에 빠졌던 사람들의 상담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구원파에서 30년을 자라온 청년이 회심하여 지금 열심히 유튜버 활동을 하면서 구원파의 잘못된 사상을 비판하는가 하면 30년이 넘도록 구원파에서 지역장까지 하면서 활동했던 50대 부부도 있습니다. 이 부부는 군대 갈 아들과 함께 와서 상담을 받고 진정한 구원을 발견하셨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상담, 구원파, 탈퇴 관련기사 [ JMS ] JMS에 빠져 상록수가 되고자 했던 고3 여학생의 회심 이야기 [ 신천지 ] 원수 같은 엄마를 신천지에서 구출한 딸의 눈물겨운 이야기 [ 이단/말 많은 단체 ] 교회 뺏기고 돈 뺏기고 상처받고 쫓겨난 목사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