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중년 부부가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수원에서 왔다는 이 부부는 근심 어린 얼굴로 “제발 우리 딸을 살려 주십시오”라고 애절하게 간청을 하였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딸을 살려달라고 하십니까?” 물으니 상담소에 오게 된 전후 사정을 소상하게 설명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JMS, 회심상담 관련기사 [ JMS ] [카드뉴스] 탈 JMS하고 좋은 점 [ JMS ] 종합]JMS 정명석, 정조은 릴레이 선고 [ JMS ] ?JMS에 빠져 상록수가 되고자 했던 고3 여학생의 회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