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2인자로 불리는 정조은이 입을 열었다.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로 JMS 관련 파장이 급속도로 커지는 가운데 정조은이 사실상 정명석의 성적 문제를 인정하는 발언과 정명석이 메시아를 부정했다고 고백해 신도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정조은, 성폭행 관련기사 [ JMS ] JMS 정명석 후계자 거론되는 정조은 [ JMS ] 정조은 녹취록 공개, JMS 내부 분열 조짐 [ JMS ] JMS 정명석, 성폭행 혐의로 재판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