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한 ‘부산 월드캠프’에 참석을 위해 한국에 들어온 CLF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지난 7월 26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를 방문했다. 이들의 요청으로 23개국의 32개 교육 기관과 김천대학교가 협약식을 진행했다. IYF와 CLF 모두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유관기관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천대,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옥수 관련기사 [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 사건, 사고 [ 구원파 ] 재판 받는 구원파 ‘의인들(?)’ [ 구원파 ] 이단 기쁜소식선교회, 미션스쿨 김천대학교 경영권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