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urg)가 만든 페이스북은 세계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매체로 오늘날 각광을 받고 있다. 트위터에 비해 파급력은 제한되어 있지만(개인당 최대 친구 수 5000명) 그 친화력에서는 트위터를 뛰어넘는 막강한 위상을 점하고 있다. 여기에 첨부된 기능 중에 ‘좋아요’(like)라는 것이 있는데, 페이스북 친구들이 게시하거나 링크한 글 또는 사진, 음악 등에 호의를 표하는 방식이다. 그것은 단순히 피상적인 호의로 끝나지 않고 진득한 신뢰와 공감, 동의와 지지, 격려와 위로, 칭찬과 감탄 등 다양한 함의를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이 ‘좋아요’를 많이 받는 게시물은 자연스레 주변의 사람들에게 파급되어 그 게시자의 인지도를 높여주면서 더욱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어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평신도를 위한 신약읽기관련기사 [ 논단 ] 변덕의 창의성, 위선의 진보성[ 논단 ] 계산하는 믿음, 포기하는 믿음[ 논단 ] 연보의 유래, 헌금의 미래 (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