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전도사로부터 성을 이용한 포교를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 재미 한인단 체장을 지낸 김모씨는 지난 12월 4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나는 신천지에 섹스포교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김남희, 만남, 포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