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에 무관심한 현실적 교회’와 ‘현실을 망각한 종말론적 이단’이 공존하는 시대가 되었다. 성서적 종말론을 잊어버린 기독교가 세상에 집착하며 비판받는 동안, 비상식적인 이단들이 비성서적 종말론을 이용해 세상을 미혹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관련기사[ 포커스 ] 추락하는 신천지, 떠오르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