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기 십자가’라는 해괴망측한 교리로 수많은 여신도를 성추행해 물의를 일으킨 자칭 하나님 박명호씨. 그가 교주로 있는 한농복구회가 지난 12월 17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국민건강 지키기 큰잔치’를 개최했다.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성악, 팝페라, 뮤지컬 등의 문화공연과 유기농 제과 전시,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안전행정부, 상주시, 울진군 등이 후원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농복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