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빠진 자녀의 문제로 눈물짓는 부모의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 사이비종교에 대한 분개를 불러일으킨다. 지극히 평범했던 자녀의 돌변한 모습을 쉬이 받아들일 수 없는 부모들. 그렇다고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 없다.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 그리곤 외친다. “사이비종교 신천지는 내 자녀를 집으로 돌려보내라”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피해자, 이만희, 가정, 가족, 자녀관련기사 [ 기획특집 ] 가족을 위해 가족을 포기하는 신천지[ 기획특집 ] 가정과 신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