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1일 일본 지바 현 모바라 시에서 여고생(당시 17세)이 약 2개월 반 동안 행방불명된 사건이 있었다. 경찰은 8월, 공개수사를 단행했고, 매스컴은 연일 이 사건을 보도했다. 이번호에서는 이 사건과 통일교 2세와의 관련성을 살펴보고 통일교 2세들의 실태를 알리고자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일본, 피해자, 2세, 자녀관련기사[ 포커스 ] 사쿠라다 준코의 연예계 복귀, 그 조건은?[ 예방과대처 ] 일본 전국통일협회 피해자 가족의 모임[ 포커스 ] 통일교 여신도 분신 사건, 단지 우울증 문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