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화는 자신이 예수의 친림이라고 하였으나 김성도는 ‘새 주님’으로 불렸다. 그가 받은 계시의 내용을 보면 그 후 한국에 등장하는 50여 명의 재림 예수들의 주장을 포함하고 있다. 이점에서 명실공히 김성도는 재림 예수의 원조요 효시이며, 한국 기독교 이단 집단의 교리 형성에 기초를 마련한 장본인이라고 여겨진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의 계보 관련기사[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3)[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2)[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