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문선명씨가 사망한 후 그의 아내 한학자 총재가 통일교의 수장이 됐지만, 그의 집권에 정당성을 제공하는 가장 확실한 상징은 이듬해 초에 있었던 ‘기원절’이었다. 한학자 총재 집권 초기, 통일교는 후계문제로 발생한 내쟁을 겪어야했고, 본디의 후계자들은 실각하고 말았다. 한학자 체제의 확립에 대한 이견은 없다. 그러나 견고해야하는 그의 진은 끊임없는 외풍을 맞아야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문선명, 한학자, 후계자, 기원절 관련기사 [ 포커스 ] 문선명 사망 1년, 한학자 통일교의 현재와 미래[ 포커스 ] 천일국 시대 맞이한 통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