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탈퇴자 모임 ‘시오니즘’(대표 강근병)이 지난 4월 9일 공식 출범했다. 교대 토즈점에서 열린 기자회견은 하나님의교회의 실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탈퇴자들이 단체를 조직해 하나님의교회를 더 효과적으로 대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모임, 하피모, 탈퇴자, 예방과 대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관련기사 [ 기획취재 ] 하나님의교회 동향 분석[ 기획취재 ] 하나님의교회 피해자 가족모임이 불편한 하나님의교회[ 예방과 대처 ] 하피모의 설립과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