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단체를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내가 강간을 당했다는 것이다. 육체적이지 않았지만, 정신적, 감정적, 영적인 강간이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설립자 정명석, JMS)를 빠져나온 피해자 리즈(Liz)의 말이다. 지난 4월 9일(현지 시각) 호주 방송 SBS TV에서 ‘프로비던스의 내막: 강간범이 이끄는 한국의 밀교’가 방영됐다. JMS의 실체를 폭로하기로 결심한 탈퇴자들의 목소리를 담아, JMS의 사이비성을 들추어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JMS, 성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