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도는 대를 이어 주기 위한 씨받이로 자기보다 나이가 27세나 많은 정항준의 셋째 부인으로 들어가 온갖 구박을 당했다. 그리고 겨우 아들을 낳은 다음 정신이상으로 고생하다가 교회에 출석하여 치유를 받았지만, 소속 교회의 “담임목사가 남녀 문제로 입건당하는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의 계보 관련기사 [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5)[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4)[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