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여성주의 신문으로 시작한 「여성신문」에 하나님의교회가 광고성 기사를 게재해 경각이 필요하다. 지난 3월 7일「여성신문」18면과 19면을 보면 “헌신적이고 꾸준한 봉사에 세계가 주목”, “어머니 하나님이 낯설다고? 어머니 없는 사람어디있나”라는 기사가 게재됐다.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총회장의 인터뷰가 담긴 기사에는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적극 옹호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장길자, 김주철 관련기사 [ 기획특집 ] 언론과 이단[ 포커스 ] 「크리스챤신문」의 두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