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신동아」는 지난 4월호에서 “창시자 박태선 ‘하나님’선언 후 분열 1000억대 재산 소유권 다툼”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전도관이었던 천부교 관련 기사를 담았다.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 임시회장 허병주 목사소신교회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계수동 8-10번지(새 주소 범안로 186번 가길, 186번 나길) 일대의 소유권을 놓고 등기상 주인(계수주민협의회 259명) 등과 1000억 원대의 소송을 진행 중이다. 끊이지 않는 소송 분쟁 중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해 기사 내용을 요약, 정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천부교, 전도관, 박태선 관련기사 [ 예방과대처 ] 소신교회(국종제2교회)를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