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주변에 다수의 정치장학생들이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는 정상적인 단체다”라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리적 인정보다 사회적 공신력을 중시하는 이단들에게 정치권과의 관계는 피할 수 없는 유혹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통일교, 문선명, 전도관, 박태선 관련기사 [ 포커스 ] 신천지, 계속되는 정치권 접근[ 우리를 미혹하는 이단들 ] 통일교의 정치활동, 생활정치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