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명환에 의하면“김성도 여인은 삼백석 부자였고 창고에 멍석을 깔고 항상 병자들과 함께하며 그 냥 먹이고 입혔고 얼마나 많이 기도를 했는지 무릎과 팔꿈치에 굳은살이 붙을 정도였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의 계보 관련기사 [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6)[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5)[ 논단 ] ‘새 주교’의 김성도와 이단 기독교의 교리적 계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