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그룹의 용평리조트가 증권시장 진입을 노린다. 용평리조트는 최근 KDP대우증권, 대신증권과 계약을 맺고 IPO(기업공개)를 위한 준비절차에 들어갔다. IPO는 소유구조가 폐쇄적인 기업이 처음으 로 외부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적으로 매도하여 주식시장에 기업을 상장하는 것을 말한다. 상장기업 이 되면 투자를 통한 자금조달이 원활해져 기업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늦으면 내년 상반기에는 기업이 상장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 한학자, 이단 기업 관련기사 [ 포커스 ] ‘맥콜’에 추억 덧씌워도, ‘응답’할 순 없지 않나[ 포커스 ] 통일교 일상해양산업, 여수 화양지구 건설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