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의 실체와 이단 사이비 종교 대처 방안’에 대한 심포지움이 지난 6월 20일 한국장로교신 학회, 한국성경신학회, 한국개혁신학회 주최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심포지움을 주최 한 3개 신학회는 기독교복음침례회(권신찬, 유병언계열 구원파)로 빚어진 최근 사회적 상황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자리를 마련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세월호 참사, 구원파, 유병언관련기사 [ 커버스토리 ] 유병언 구원파의 정체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