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가장 위험하고 활동 범위가 넓은 이단인 ‘동방번개파’(혹은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여 그리스도파, 칠영파, 재림 구주파)는 2013년 1월 12일부터 한국의 일간지에 약 300회에 걸쳐 전면광고를 했다. 300~5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동방번개파에 관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연구와 비판은 부족한 형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동방번개, 중국 이단 관련기사 [ 미혹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길거리 포교활동 포착![ 포커스 ] 동방번개에 대한 경계와 예방이 필요하다[ 포커스 ] 동방번개를 경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