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언론및 교계인사가 수년간 금품을 수수해왔던 정황이 드러나 그들의‘이단옹호행위’전모가 밝혀지고 있다. 이미 한국교회로부터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된「교회연합신문」발행인 강춘오 목사, 전 한국기독교언론협회 회장 김형원 장로 등 4명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매년 2회 유병언씨와 만남 을 가지면서 금품을 받아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이러한 사실을 입증할 만한 녹취록도 공개돼 , 그간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단체를 비호해왔던 일부 교계인사의 진실성에 의구심이 붙여지는 상황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기독교복음침례회, 세월호 참사, 구원파, 유병언, 이단옹호, 이단옹호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