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신 포도주가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신 포도주를 머금은 해융을 우슬초에 매어 예수의 입에 대니(요19:29)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셨을 때 신 포도주를 해융에 적셨다. 이것을 긴 창끝에다 해융을 꽂아놓고 히솝 줄기로 둘둘 감아 묶어서 주님의 입술을 적셔주려 했다. 히솝은 메마른 땅 어디서나 잘 자라나는 풀 종류인데, 아마도 골고다 언덕에 피어있던 히솝을 로마병사들 이 발견하고 해융을 히솝 줄기로 묶어서 고정했을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건강쉼터 관련기사[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온유함[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열병[ 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 ] 발마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