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보혜사 이만희를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하다는 배타적인 구원관을 가지고 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못 받고 예수의 새 이름을 믿어야만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6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144,000, 배타적 구원론, 영생론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이만희 신천지 집단의 교리 비판 (4) [ 예방과 대처 ] 이만희 신천지 집단의 교리 비판 (3) [ 예방과 대처 ] 이만희 신천지 집단의 교리 비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