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탈퇴 목회자 및 성피해자 공동 성명 발표”가 7월 16일 경기도 소재 모 교회에서 열렸다. 탈퇴 목회자와 사모 40여 명은 강단에 함께 서서 한국교회 앞에 사죄한다며 고개를 숙이고, 성명 발표에 동참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다락방, 류광수, 탈퇴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나는 왜 다락방에 빠져들었나?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범죄 목사 처벌하라”, “RUTC 헌금 내역 공개하라!” [ 이단/말 많은 단체 ] 류광수 다락방의 위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