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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보도자료 <탁명환 소장 30주기를 맞으며>
작성자: 현종기자 조회: 9497 등록일: 2024-02-28
첨부파일: 현대종교 보도자료(탁명환 소장 30주기를 맞으며) .hwp(63.0KB)Download: 1

보도자료 Press Releas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031)830-4455

 

 

발 신 월간 현대종교

수 신 담당기자

내 용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4. 02. 15.

 

 

탁명환 소장 30주기를 맞으며

「현대종교」 설립자이며, 한국 기독교이단 연구와 대처의 선구자인 탁명환 소장 30주기를 맞았다. 탁 소장은 1994년 2월 19일 대성교회(현 평강제일교회) 광신도의 피습으로 하나님 품에 안겼고 아직도 실체적 진실을 밝혀지지 않고 있다.

기독교 신앙에 뿌리내린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이단 연구, 예방, 계도, 대처, 교육, 피해 회복을 위한 지원 등의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던 그의 흔적들은 오늘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2014년도 세월호 사건과 구원파, 2016년 국정농단 사건과 최태민, 2018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의 성범죄, 2020년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과 신천지, 2022년 아베신조 전 일본 총리 피결살해 살해 사건과 통일교 등, 굵직한 사회적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탁 소장의 연구결과와 수집된 일차자료들을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외롭고 힘들었던 탁명환 소장의 선한 싸움을 돌아보면서 오늘날 한국교회를 비롯한 여러 기독교 언론 및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이단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것에 감사하다.

아울러 「현대종교」는 이단대처를 위한 싸움에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현대종교」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최선을 다해 감당해 나갈 것이다. ​

기사링크 : 


* 보도자료 내용을 기초로 기사작성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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