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Press Releas
월간 현대종교
Modern Religion Monthly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031)830-4455
발 신 : 월간 현대종교
수 신 : 담당기자
내 용 : 보도자료 건
일 시 : 2025. 10. 23.
제보자는 “포교를 위해 연결 프로그램이 필요해서 동호회를 만든 것이다”라며 “당근마켓,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공지하기도 하고, 신천지라는 것을 모르는 지인들에게 동호회를 함께 하자고 해서 포교한다”고 폭로했다. 이후에는 친분을 쌓은 후 MBTI와 같은 성격 조사를 한다. 해석해 준다면서 자연스럽게 성경을 접하도록 유도한다고 전했다.
전체적 규모에 대해 “청년부가 대략 14개 부서가 있고, 한 부서당 100명씩만 잡아도 1400명이다. 그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적지 않은 규모의 신천지 청년들이 솔깃한 동호회를 운영하며 포교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제 신천지가 이단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있지만, 동호회를 통해 접근해 여전히 포교에 성공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기사링크 : http://www.hdjongkyo.co.kr/news/view.html?section=22&category=1001&item=&no=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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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10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