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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몰몬교 선교사, 납북돼 김정은 영어교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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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16.09.23 19:09 입력 | 2016.09.23 19:16 수정
실종된 몰몬교 선교사, 납북돼 김정은 영어교사 됐다
▲ 스네든씨가 김정은의 영어교사가 되었다고 보도한 CNN (출처: CNN 뉴스 갈무리)

2004년 중국에서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인 몰몬교 선교사 데이비드 스네든(Davil Sneddon)씨가 납북되어 영어교사로 일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최성룡씨의 말을 인용해 “스네든이 현재 평양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살고 있다. 북한 여성과 결혼해 두 자녀가 있다”고 전했다. 또 “처음에 영어교사로 일했던 스네든이 나중에는 김정은과 그의 여동생 김여정에게 영어를 가르쳐왔다”고 보도했다.

스네든씨는 중국 원난성 여행 중 실종됐으며, 그의 부모는 스네든씨가 한국어가 유창했기 때문에 북한의 타깃이 됐을 것으로 믿고 있다. 한편, 미 국무부는 스네든씨의 납북설에 대해 “스네든이 납북됐다는 사실을 입증할, 확실한 증거가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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